한참 ico를 들어갈때 거래소 코인은 무조건 들어갔을때가 있습니다.
바이넨스에 재미를 본후.. 스텍스(현재는 망, 미래는 어찌될지), 코스, 그리고 비박스, 후오비토큰도 있고요
거래소 마다 나오는 코인을 들어갔던거 같습니다만.. 바이넨스만한건 없는거 같네요..
잘 그러는 편이 아닌데.. 너무 일찍 나와서 작년에 한 행동중에 가장 후회되는 ㅠㅠ
오늘 갑자기 일본거래소 ico 참여한게 생각이나서..(거기에 이더가 조금 들어있어서요^^)
검색해서 들어가 봤습니다..
제 기억에 그때당시에 이더를 넣어서 구입을 했는데 50프로는 환불이 된 기억이 있어서요..
오랜만에 확인해서 보니 50프로 환불된 코인과 QASH 가 있더군요
전 당연히 거래소 코인이라서 거래소 이름과 같을줄 알고 있었는데 ㅋㅋ
qryptos 거래소 ico를 들어가서 받은게 QASH 입니다.
아마 바이넨스나 후오비처럼 거래수수료 할인이 되는 그런 코인이겠죠..
참~~ 아쇼를 들어가고도 뭔지 기억도 안하고 이런코인들이
대박이 나있어야 하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