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가 되면 또 이사를 가게 됩니다.
결혼한지 8년~9년이 되어가는데
이사만 벌써 4번째네요..
이번에 이사가선 다음 불장이 올때까진 살아야 되기에 ㅋ
이런저런 가전들을 많이 바꾸게 됩니다.(생각보다 빨리오면 ㅋㅋ 어쩌죠??)
남자는 뭐니뭐니해도 TV와 소파 ㅋ
이번에는 욕심을 좀 부려서 원하는 사이즈로 구입을 했습니다..
직구로 구입하면 한국보단 반값이기에...
나름 알뜰 쇼핑을 만족은 하지만..
지금 크립토 가격에 뭔가를 소비하려니 이것도 낭비라는 생각을 ^^
동생이 블프까지 기다려 보라 했지만.. 낭비하는김에 그냥 구입했습니다..
이제 특별이 매수할 품목은 없는듯 한데..
웬지 뭔가 찝찝한 이느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