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신나게 놀다가 왔습니다..
가슴이 뻥 뚤릴정도로 ..ㅋㅋ 잼나게..
다음주 다다음주 ㅋㅋㅋ 목표는 매주 ㅋㅋ
가고 싶은데 여건이 될지 모르겠네요
일단 물놀이 후 피부가 너무 간지럽습니다..ㅠㅠ
어느순간 간지럽더라고요..
피부가 예민해졌는지..
또 초 예민한 사람이라..ㅋㅋ 물먹는거도 싫고 ㅋㅋ 눈도 좀 뻑뻑해 지는거 같아서..ㅋㅋ
그래도 간만에 파도에 휩쓸려 가니 스트레스가 막 날라 가더라고요..
그리고 물도 시원해서 춥더라고요..^^
어제 하루는 더위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사람이 많긴 한데..도 물속에선 시원했습니다.
제일 대박은 아들이 7살인데.. 큰 파도풀을 너무 재미있게 잘 놀더라고요ㅋㅋ
다음주도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