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를 하다보면 확신이 드는 코인들이 몇가지 있습니다만..
이런코인들은 펌핑이 늦게 오더라고요..
무거워서 일수도 있지만..
언젠가는 간다는 확신이 있는사람들만 태워가는걸까요.
올해7월 휴가중에 상장한 그코인을
많이 모으고 싶었지만..
누군가의 조언에 ㅋㅋ
고점매수를 하게 되어서 한동안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ㅋ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까지 놀림을 받고 있는 현재
몇가지를 매도하고 다시 조금 더 매수해 보네요..
이러면서 항상 후회되는게
몇일전 펌핑온 코인 매도하고 샀음 얼마나 좋았을지 ㅋ
이자만 받고 살기 프로젝트는 계속 ^^ 주~~~~욱 됩니다.
곧 11월이 다가오는데
이달 스팀잇 수익은 얼마나 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