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ico때 부터 시련을 안겨준 에터입니다.
ico당시 마이이더월렛이 있었는데도 바보같이 홈피에서 만들고 참여해야하는줄알고
만들다가 지갑이 2개 생성된걸 모르고 ㅋ
잘못된 지갑으로 이더를 전송하는 실수를...ㅠㅠ
엄청난 양의 이더를 자체소각 시켜버리는 (이더 상승에 조금 도움이 되었을까요 ㅋ)
그이후 저의 *끼가 또 발생되어 날려버린 이더의 몇배를 ico에 넣었습니다.
상장되자마자 ico가격보다 한참떨어졌을때... 초심을 잃고 추매를 안한게 ㅋㅋ 똥손이네요 ㅋ
10개월 정도 만에 드디에 AE가 슬슬 인정을 받고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손해본 이더 및 ico들어간 만큼의 원금 뻬기는 성공^^
앞으로 어디까지 올라갈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애터는 아직 아쇼대비 많이 안오른 코인이라..ㅋ
관심가져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