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컴을 하는 도중에 오늘이 9월 첫째날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하긴 어제가 8월 마지막 날이었으니 ㅋ
무덥기만 했던 8월이 지나가고 이제 조금씩 선선해 지는거 같네요..
특히 저녁 잠들때면 창문열 열림이 조금씩 줄어듭니다..
어젠 닫고 잠든듯 하고요.
올해 2월 부터 크립토 시장의 반등을 기다렸지만..
4월의 잠깐반등후 또 하락
그리고 7월 하락으로 어느정도 기대는 버렸습니다...
조금 장기전으로 봐야 할거 같은데....
일단 올해는 잘 넘어갔으면 좋겠고요..
중국 시장과 한국 신규계좌 오픈
그리고 몇몇가지의 악재들이 하나씩 풀리면서
다시 좋은 날이 오길 기대해 봅니다.
힘든 8월도 지나갔고 올해도 이제 4달 남았네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게 느껴질수 있는 기간이지만..
지금같은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기 보단 좀 알차게 보내보려 합니다.
뭘 할지는 슬슬 고민 해봐야겠지만요.
반 백수로 반년 살아봤더니 넘 지겹네요..
내년부턴 다시 일도 시작해보려 하고요..
아님 다른 사업? ㅋ
뭐 2년 만 버티면 뭔가 될거 같은.. 아님3년 ㅋㅋ
새로운 뭔가를 찾으러 이제 나가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