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 그리고 올초..
암호화폐 시장이 급등하고 제도권 안에 인정을 받을듯한 분위기
그리고 대기업들의 진입(대부분 사기)
이러한 분위기에 ㅋ 많은 분들이 그때 현금화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ㅂ 상ㄱ 의 난에도 잠깐동안 코웃음 치듯 가격은 올라갔죠..
후유증이라는게 나중에 나타났습니다만..
비트가 700만원 까지 내려오고 반등이 힘들어지자
알트들은 바닥을 알수 없을정도로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나름 메이저 알트들은 5도막에서 7도막 정도이지만..
잡알트들은 40도막 난거도 있어요...
지금 100만원이면 그때당시 1000만원 이상의 코인을 살수가 있지만..
아직도 바닥이 아니라는 생각에 많이들 그냥 관망.. 그리고 많이들 크립토 시장을 떠났습니다.
분명히 다시 작년같은 불장은 오리라 믿지만.. 그게 올 연말일지 내년일지 내후년일지는 이제 모르겠습니다..
언젠간 오겠죠.ㅋ 그때까지 좋은 코인으로 ..^^ 잘 모아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