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울렁증이 있어
여행은 항상 패키지로만 다니는데ㅋ
긴걸 찾아봐도 4박6일이 최선
한 1주일 이상 나가고 싶기에
아쉬운 놈이 우물을 판다고
드디어 자유여행을 도전?
해볼까하는 욕구가ㅋ
일단 영어공부좀 더해서 가을즈음에 혼자 한번 나가보고
기족을 데리고 가야할듯
택시도 외국에선 못타는데ㅋ
이거 성공하면 또다른 세상이 열릴듯
영어 회화ㅋ 가즈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