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좋아하는 거래소 대표의 폐북에 올린글을 보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를 만들어준듯
언제부터 상장피가 당연시 하게 느껴진게
저도 물이 들어있었나보네요
기본을 지키고 원칙이 있는 코인은
언젠가는 간다는.
많은 거래소에 상장되어있는 스캠코인들이 언젠가
정리되는날 새로운 시장이 열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