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키에 비해서 많이 말라있는 상태로 살고 있었는데..
군 제대후 대학졸업 그리고 30살 전까진 키 183에 67키로 몸무게가 거의 고정이었습니다..
대학시절 잠시 72키로그램이 된게 가장 많이 나갈때였고
가장 적게 나갈때가 65키로였습니다.
30에 결혼을 하고 조금씩 찌더니..
요즘 83킬로그램을 찍고 있습니다..
결혼 전 부터 최근까지 매일 맥주 2~3캔이 가장 큰 이유이든듯 하나..
최근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주3회 PT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ㅋㅋ
오늘 출근때부터 졸기 시작해서 점심후 지금까지 잠시 졸았습니다..
살이 찌는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왜 이리 졸리고 매일 맛있는거만 먹고 싶은지..
맛있는 음식에 소주 한잔 그리고 꿀잠..
이 세트가 요즘 가장 행복한 일이라서 그런듯 합니다.ㅋㅋ
졸음을 쫒기 위해 일단 1 포스팅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