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시장을 잊고 지내야 하는데..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그게 힘드네요..ㅋㅋ
사고 싶은건 너무 많아졌는데..
너무 일찍 장투라 생각하고 ㅋ 들어간것도 문제지만..
낮아진 가격때문에 더 추매하고 싶어지는 마음을 누르는 것도
힘이 듭니다..
정말 좋은거 사두고 2년만 놔두면 될거 같은데..^^
정말 진바닥이 어딘지 모르는 이곳이기에
하루하루 이랬다가 저랬다가 ㅋㅋ
갈팡질팡하는 머리속이 복잡할때가 많습니다.
어제 차트를 찾아보다가 알트들이 올해 6월부터 하락해서 지금 10도막
전고점에서 40도막인게 엄청 많더군요..
화끈한 맛에 버티는 이바닥인데
역시 하락도 화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