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몇번을 약속했던 여수여행을
이번주에 갑작스럽게 출발하려고 합니다.
여수 밤바다란 노래가 나오면서부터 여수를 한번 가려고 했었는데...
7년만에 약속을 지킨 건가요^^
20년 전에 여수를 한번 가보고..
저도 20년 만에 재방문입니다..
ㅋㅋ
여수 다녀와서 기억난건 살살 녹던 서대회^^
이번에도 맛집을 찾아서 그 추억의 맛을 볼수 있을지 ㅋ
빨간 양념 무침에 소주 한잔으로 힐링하고 오겠습니다^^
아직 호텔예약도 안한건 안비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