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가족과 베트남 나뜨랑에 다녀왔습니다.
2주정도 전에 하락장에 대한 스트레스로 급하게 결정하고 다녀왔는데..
결론적으론 정말 좋았습니다.
암호화폐 시장과 조금 멀어지게된 계기가 되었고요 ㅋ
와이프가 도시락와이파이를 빌려가길래 세상과 단절할거라고 하곤
밤마다 인터넷을 ㅋㅋ
출국전 벤커의 해킹소식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내리지 않길래 걱정이 많았습니다.
거래소 해킹 정도로는 폭락이 이제 나오지 않는다면 ..
도데체 얼마나 큰 악재가 나와야 생각하는 가격까지 떨어질까요..
걸어둔 가격까지 와주길 기다리지만 한편 걱정도 되는건 사실입니다.
불행중 다행인건 이제 여름
열심히 놀다보면 또 어느정도 회복 및 분위기 전환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