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폭락에 모두 좌절을 했는지
오늘은 유난히 조용합니다..
해가 뜨기 전 가장 어둡다는 말을
올해 도대체 몇번을 한건지 ㅋ
생각해보면 저번 빙하기 끝날즈음에도 정말 힘들었던거 같네요..
리플이 계속 1000사토시에서 횡보하다가 450사토시까지 떨어질때..
스팀이 10000사토시가 깨어지고4500사토시까지 내려올때..
바닥은 상승장으로 완전히 돌아선 뒤에서야 상승장인줄 알았습니다..
리플이 10000사토시를 넘어선 그날을 잊을수 없네요 ㅋ
그나마 지금 장에서 재미 있는부분은 작은 순환펌핑이 나왔다는 부분입니다.
ㅌㄹ과 ㅅㅌ 까지
물론 떡락때도 잠시 버텼고요..
지금은 조금 내렸지만..
사토시로는 거의 손실이 없습니다..
비트 가격이 빠진것 뿐이니까요 ..
사람은 적응의 동물인가요..
비트가격 400만원이 적응이 되어버렸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