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격은 차후에 차트로 봤을때 아주 지겨운 횡보일건데..
지금 1만원 2만원 싸게 산들 ...
혹은 1~2천원 비싸게 매수 한들..
그게 무슨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전..
ㅋ 가끔은 그렇게 최저점을 잡아보려고 노력도 해봤지만..
최근 몇년간을 정리해보면 .. 그냥 흐름을 타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더라고요..
단타도 쳐보고 차트만 보고 있을때도 잠시 있었고..
스위으로 갯수늘리기도 하곤 했지만..
요즘은 무관심하게 지내는게 더 어려운듯 해서 ㅋ
그냥 잠시 잊기 위한 노력을 합니다..
매도가격은 이미 정해 두었기에..ㅋ
3년안에는 올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