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0시부터 국내 모 기업 ico가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상 그분야 ico는 다 망해서리 참여를 고민하다가..
국내 ico는 어쨌든 응원겸 국내 암호화폐 시장 발전겸 개인 욕망을 넣어서
무조건 조금이라도 참여하려고 준비를 했습니다만..
시작시간인 새벽0시에 홈피에 ico 주소가 업는겁니다.
그래서 혹시나 단톡에 물어보니 메일로 참여방법을 알려준다네요..
그래서 메일을 확인해보니 제게 ico관련해서 온 메일은 없었습니다.
다시 확인하니 오전이나 오후중에 메일을 보내 준답니다.
그런 대응을 보고 ~~~~~ 아~~~ 기업 ico를 이렇게 해도 문제가 없는게 아직 시작이구나.ㅋㅋ 싶네요.
그 야밤에 기다리고 있다보니 힘도 빠지고 그런 준비도 안되어 있고 ㅋ
너무 주먹구구 식으로 진행을 하는 모습에 실망이 컸습니다.
몇주전부더 시작일을 홈피에 공지를 했으면서
지금 이야기 하는 ico는 다른 코인입니다.
그 코인도 국내암호화폐고요..
코인의 기술보다는 고문과 대표들의 이력을 보고 참여를 했습니다만...
참여후 그 팀의 기술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일단 제가 참여한 코인의 양을 이더스캔에서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대시보드에서 확인이 안됩니다.
이런식으로 ico를 하고 있으니 ㅋㅋ
아직까지 우린 이제 시작인 시장에 누구보다 빨리 들어와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모두 성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