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직도 보지 못했다고 글을 올렸는데..
퇴근후 집에 가니..
와이프가 같이 보러가자고 ㅋ
그래서 오늘 출근이 평소 보다 엄청 늦은 오후 4시30분 출근을 했네요 ㅋ
생각보다 잼있지는 않았지만...
두시간이 금방 지나간걸 보면 재미있었던걸까요 ㅋ
아님 이미 광고와 미리 보고온 사람들의 후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
함튼 1년만에 극장에서 본 영화였던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