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제대 이후 운동이란걸 하지 않았는데..
근 15년 만에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고 한지 벌써 2달이 지났습니다
pt를 20회 신청했는데 오늘이 마지막이었어요..
물론 농땡이라 예약된 시간에만 운동하고 ㅋ
주3회를 다 나가서 운동한 적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지나고 나니 뿌듯합니다..
미칠듯히 힘들때도 있고 안하고 싶을때도 있지만..
pt의 최고 장점이 그부분인거 같아요..
트레이너와의 시간 약속때문에 어쩔수 없이 간다는 ㅋ
저처럼 귀차니즘의 사람은 무조건 pt로 하심이..^^
나름 만족했기에 또 20회 신청을 했답니다..
20회를 마칠즈음이면 가을이겠죠^^
가을까지 또 한번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