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트레이너가 바뀌고 부터
운동의 강도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그간 했던 운동으로 인해 몸이 버티고는 있지만..ㅋ
오늘 나도모를 신음소리가 날 정도로 ㅋㅋ
강도가 올라갔네요...
간만에 언제 끝날지 계속 시계를 봤다는...
물론 ..
이렇게 하고나면 깨운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똥배의 라인이 예전처럼 잡히고 있다는
옆구리 살들은 다 사라지고 중앙의 배도 조금씩 ㅋㅋ
가을까지 ㅋㅋ 열심히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