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올해는 가만히 있고 싶었는데
왜이리 ico들이 많이 나오는지^^
일확천금을 노리는 이런 도둑놈 심보에 많이 당했는데..
아직도 아쇼를 하기 위해 매일매일 키 신청을 하고 있는 제모습에 가끔씩 웃음이 납니다..
조만간 일반인들은 ico참여가 힘들어질것 같은 느낌에^^
하지만 이더도 많이 갈거 같은데^^
이런 양갈래 마음에 매일매일 고민고민하면서도 ㅋㅋ
아쇼를 두리번 거리는 제모습이 ^^
함튼 간만에 따듯해지는 장이면서 제 단타계좌가 드디어 마이너스 한자리 숫자로 올라왔습니다..ㅋㅋ
올 여름즈음에는 입이 벌어질 만큼의 수익으로 다가왔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