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링겔을 맞아서 몸에 열이 많아져서 일까요?
낮부더 땀도 많이 나고 추위도 안타고 ㅋ
저녁에 이런저런 생각에 잠시 빠져있다가..
내년에 일어날 크립토 시장을 상상해봤습니다.
너무 상상을 했나요?
잠을 못잤어요...ㅠㅠ
전 이상하게 하락,폭락장에 스트레스는 생각보다 덜합니다..
이바닥이 1년내내 횡보 아님 하락인 곳이라..
5년정도 여기 크립토 시장에 있었지만..
상승장은 5년중에 1년 정도 였겠죠..
나머진 그냥 횡보..
불장은 상승장 1년 중에 4~6개월이 될까요?
그래서 인지 하락장 보다
상승장에 잠을 많이 설칩니다..
새벽에 자꾸 눈이 떠지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이 느낌...
이제 그립네요.ㅋ
지금 -99이신 분들도 너무 걱정은 마세요..
-99프로에서 500프로이상 수익을 내본 경험자로서..^^ 오르기 시작하면 금방입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 ㅋ
이시장에서 물려서 힘들어 죽는 사람도 있지만...
불장에 너무 일찍내려 홧병난 사람을 더 많이 봤음...^^
아직 겨울이지만..
뜨거워질 장을 생각하며 ^^
오랜만에 가즈아~~~~를 외쳐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