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와서 흔들기 시장한 정부의 작전은 성공인거 같네요..
어제 오랜만에 통화한 친구는 일단 살짝 발을 담궜다가.. 정부규제안이 나오고는 완전 손들었더군요..
이젠 암호화폐 시장에 투자하지 않겠다고... 그냥 지금처럼 살거라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 아버지의 걱정된 전화
어제 나온 뉴스(실명제 및 하루1000만 주에 2000만원) 인출에 대한 걱정을 하시더라고요..
몇번을 뉴스를 그냥 보고 흘리시거나 보지 말라고 했는데도^^
저야 원래 뉴스를 안보고 지내서 그런 정책적인 부분은 단톡의 소식통들에게 듣지만..
제가 생각하는 암호화폐 시장이 정부의 규제로 어찌하기 힘들다는것을 알기에 ^^
별걱정없이 지냅니다.
그나마 행복한건 올해 이렇게 될줄 알고 미리 준비했다는것고 .. 예상이 맞아간다는거에 대한 즐거움이있네요..
원래 계획은 시장을 안보고 그냥 즐기는 건데^^
이달까지만 준비할거 준비해두고 올 한해는 즐겁게 지내봐야겠어요^^
엄청추운 한파입니다.. 모두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