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스캠코인에 너무 많이 당해서 그런지
요즘 프로젝트는 다 사기로 보이는 이런 슬픈상황..
한가지 확실한건..
그래도 좋은건 좋다는^^
예전처럼 제2의 이더를 찾는 기회는 많았지만..
다 놓아줘 버리고^^
나름 투자를 어떻게 했는지 어제 서울가는 버스에서
많이 생각해 봤네요..
잘한것도 있고 많은 실수도 있었지만..
어떤 선택을 했던지 간에.. 후회가 있을수 밖에 없었을듯..ㅋㅋ
남들과 다르게 생각했던 그때.. 그대로 밀고 갔어야 했는데..
뭐에 홀렸는지^^
중요한건 또 기회가 오고 있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