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ico 채널 말고
공구방에서 얻는 정보가 더 많아지고 있을 즈음..
들어가는것 마다 손해가 생기더군요..
얼마에 들고와서 얼마에 배분해주는것도 제대로 공지 없이..
총판이란것까지 있던데...
물론 예전에도 엔젤투자라 해서 미리 들어가는게 있었지만.. 이렇게 개인들이 난무하게 들어갈수 있었던 적은
없었던거 같네요.
아니면 정보가 이제 너무 많이 유출되었거나 엔젤투자를 들어갔던 사람들끼리로는 덩치가 커져서 그들만으로는
힘들어진걸까요..
이런저런 생각에 머리가 너무 복잡해지는 하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