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이제 2달
대략 60일 정도 남았습니다.
환희와 애환을 모두 느낀 잊기 힘든 한해인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내년에 경제적인 위기가 더 올듯해서 걱정이긴 하지만..
닥치지 않은 일에 걱정을 미리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이런 성격은 최근에 바뀐거에요.. 예전에는 걱정이란 걱정은 사서 했기에)
다음 불장이 올때까지 급히 현금이 필요해서 손절 할 일 없게 어느정도 잘 분산해서 잘 버티시길 바랍니다..
각자의 스타일이 있으니^^
알아서 ㅋ
버티다 보면 좋은 날은 다시 올거니까요^^
이 이야기를 하려고 한게 아닌데 ...
아침부터 존버글을 쓰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