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윈터타이어를 사용하고부턴
3월 말정도 까진 항상 윈터타이어로 다녔는데..( 항상 3월 말즈음에 눈이 오더라고요 ㅋ)
올해는 갑자기 그냥 빨리 교체하고 싶어서
오늘 출근길에.. 타이어 샾으로 고고고...
부모님 차까지 관리해야 되어서..
매번 이것도 연중행사처럼 큰 일이지만..
안전을 위한것이니..
귀찮더라도 ^^
이제 뜨거워질 여름을 기다리면..
크립토 시장도 뜨거워 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