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까지만 해도..
저렇게 쪼꼬만 아이가 학교를 들어간다는게 실감나지 않았는데..
오늘 입학식에 가보니..
뭐.. 별일 아닌듯 잘 하고 있네요..
문젠 새로 개교하는 학교라..
아직 공사도 마무리 않되고..
먼지가 너무 많음...ㅠㅠ
강당에 2시간 정도 있었더니
벌써 코도 아프고 목이 아프네요...
별나지 않았지만.. 부모가 되면 별나 진다고..ㅋ
공기청정기 빨리 구입하라고 전화 한번 해야 할듯..(뉴스에 교실마다 넣어준다는데.. 아직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