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와이프 마음이 간절했나 봅니다.
어제 모질게 마음먹고 냉장고 살 금액을 이더리움 아래가격에 매수 걸어두었는데..
오후에 이런저런 일들로 목돈이 들어왔네요..
그래서 다시 냉장고를 ㅋㅋ 매수하기로 했답니다.
생각해보니 근 8년 정도 사용한거 같고
이번에 이사하면서 새롭게 구입하는게 살다가 바꾸는것보다 좋을거 같더군요..
새마음 새뜻으로 ㅋㅋ
다른걸 질러놓은게 있어서 ㅠㅠ
그건 그때되어서 안되면 가감히 포기하기로 하고..
일단 이사준비는 즐겁게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가정이 행복하면 하는일도 잘 풀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