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쓰리를 보내고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오랜만의 단타대회를 그냥 보내서..
아쉬워 하며 오늘도 약속의 6시에 바보처럼 베틀그라운드를 하다가..
잠깐 대기시간에 카톡들 봤더니
욍~~~~~~~~~
골램 원화상장...
어제보단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래도..ㅠㅠ
시도라도 해볼수 없는 시간에 봤다는게.. 넘 슬프네요..
역시 준비를 항상...
잊지말아야 겠어요..
약속의 6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