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을 먹고 자고 마시고 했더니..
오늘 1주일 만에 받는 pt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80%쯤 운동하고는 너무 힘들어서 몇번 그만하자고 했느데..
트레이너가 계속 밀어붙이더라고요...
남의 속도 모르고..
힘들어 죽겠는데....
분명 화장실을 다녀 왔는데..
어제 늦게까지 마실 술 때문일까요..
배가 넘아팠는데...ㅠㅠ
다행이 무사히 버티고 집에서 ㅋㅋ
센스가 없는 트레이너 땜에 ㅋ^^
변 습관은 군대있을때가 제일 좋았던거 같네요..
나이 들수록 아무대서나 신호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