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꽤 많은 눈이 내렸는데..
지금 또 눈이 옵니다..
사람들은 길이 미끄러워 지고 불편하다고 하지만..
전 눈이 오는게 너무 좋네요..^^
이대로 펑펑 왔으면 좋겠습니다..
20대 후반에 처음 보드를 배웠는데..
그 이후 두해 정도는 시즌권을 끊어서 탈만큼 자주 다녔습니다..
그때는 눈이 온다고 하면 ㅋㅋ 스키장으로 갔는데..
아이가 태어나고는 한번도 가질 못했네요..
와이프는 나이생각을 안하고 올해 가려고 하는데..ㅋㅋ
말렸습니다..
많은 눈을 기대하면 글을 쓰다 잠시 나가서 보니..
웡미..
눈이 그쳤네요..
한 2시간 정도도 안된거 같은데.....ㅋㅋ
다음을 기약해야겠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