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장의 마무리가 되어 가는듯 하는 분위기인데 왜 전 자꾸 한번 더남은듯 하죠^^
매번 시장에 대한 전략을 짜고 있어도 습관은 버리기 힘든가 봅니다.
무분별한 ico
그리고 평소 봐두었던 코인의 가격이 정말 매력적일때엔 참지 못하고 자꾸 매수하게 되네요..
바닥이 어딘지도 모르면서요..^^
지금 이글을 쓰는 순간엔 또하나의 전략으로 올 한해를 대응해보려 합니다.
전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요..
매수해서 모든 이더리움을 ico에 넣기에 모을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이더리움만 모아보려구요..
포스전환 및 왠지 올해에 이더가 비트 멱살 잡으러 한번 갈듯한건 왜일까요 ^^
작년에 1:8 비율에서도 한번 놀랐는데..
올해는 1:2까지 한번 가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여긴 꿈과 상상을 먹고 사는 시장이니까요..^^
행복의 나라
행복한 상상을 꿈꾸며 포스코인들과 스팀잇으로 이런 지루한 장을 버텨나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