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누구의 손바닥 위일지..
영화를 보면 악당들의 보스를 찾기위해 애를 쓰는 스토리가 많다..
어제의 일이 딱 그런듯..
비캐싸움에 폴로닉스가 빠른 선물을 ㅋ
그리고 여러 배우들의 출연
협박...
폭락..
생각을 하면 할수록..ㅋ
짜여진 각본대로 뭔가가 흘러가는 느낌이..
왜 폴로닉스는 아직 쪼개지지도 않은 비캐를 미리 거래 시켰을까?
영향력 있는 트윗에서 언급안한 자들은 어떤 이유이고
어제의 전쟁은 왜 그렇게 별일없이 끝이 났을까
마른 오징어에서 물을 짜듯 ..
개미의 비트 이더를 쓸어가는 누군가는 과연..누구일지
이 세계의 믿음이 가장 필요할때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