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하는 암호화폐 투자에 아버지도 관심을 예전부터 가지셨는데^^
작년에는 너무 고점이어서 선듯 권하기 힘들었지만 어제 갑자기 조금 투자 하고 싶다 하시더라고요^^
어떤게 좋은지 물으시길래 그냥 BTC를 권해 드렸습니다.
투자금에 비해 너무 작은 수량이라 아쉬워 하시긴 했지만.. 대장은 대장이라^^
일단 1차 매도 예정가 까진 업비트를 삭제하길 권했는데... ㅋ
매수후 얼마나 자주보실지 ㅋㅋ
일단 어제 상승전에 그나마 매수해드려 다행..^^
뭐 어차피 큰그림으로 보면 지금 몇십만원 차이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조금 걱정도 된고 그러는 아버지의 투자입니다.
성공적으로 매도후 웃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