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들의 축구 경기로 인해...
미세먼지가 어마어마하게 심한 상태였지만...
야외에서 4시간 정도 있었더니..
돌아오는길에 벌써
목이 아프더라고요..
넘 민감한 몸 때문에...
너무 공기청정기가 갖고 싶어졌습니다..
물론 지금도 집에 3대가 돌아가고 있지만...
추가로 하나 더 보고 있었는데....
아마 조만간 사야 할듯...
미세먼지 넘 싫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