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가 오기 시작하니 가을보단 겨울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때늦은 미스터션샤ㅇ 에 빠져서 하루하루
그 어렵고 어렵다는 러브에 빠져있는 요즘
ㅋ
갑자기 군고구마가 생각이 나네요..
먹는 생각이 난다는건 살 찔 징조인데 ㅋ
어제 조금 두꺼운 마이를 찾아주는 와이프 한테 이건 한겨울거 아니냐고 했는데...
오늘 그옷을 입었는데..
많이 춥네요..
올 연말 장이 좋아지면 좋은 겨울 외투를 하나 사주려 했는데..
올해는 작년에 산거 그냥 입고 내년으로 ㅋㅋ
이제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2018년은 다시 반등하기만을 기다린 해인듯 합니다..
60일 정도 남은 2018년 무탈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