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꿈에대해 이야기 한적이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제 꿈은 베짱이 입니다..ㅋ
베짱이로 살아간지 근 10개월은 지난거 같네요..
올 초 과감히 하던일들을 많이 관두고..
전업으로 ㅋㅋ 돌아서자마자..10도막...
웃자고 한 이야기 입니다.. 10도막은 사실이지만.. 그건 시장이.. 그런거니.
일단 과감히 관두게 된건 크립토 시장의 가능성을 믿고 있는것도 있지만..
스팀과.. 포스코인들의 부가적인 수입도 한몪을 하였습니다..
퀀텀 , 네오, 테죠스, 피빅스, 아크 같은 포스 코인들의 이자수익으로만 살아갈 꿈을 꾸었는데..
10도막이 나니 그 꿈은 잠시 멀어졌습니다..
포스로 안정적인 수익보단.. 폭발적인 상승장때 몇년치 생활비를 빼두어야.. 한다는걸..
그리고 투자에 정답은 없다는걸 알게되면서.. 더 어려워 지는것 같습니다..
항상 하고난뒤 후회가 되는게 투자 더라고요..
욕심을 버리면 되지만..
짤게는 1~2분 순간적일때는 몇초 차이에 왔다갔다하는 금액이 커지다 보니..
잘 매도하고도 후회..
잘 매수하고도 후회를 하는 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 모든게 욕심인데..
이게 정말 말장난 같은게 욕심을 부리면 안되면서도 욕심을 부릴땐 부려야 한다는...ㅋㅋ
전업으로 평생 살수 있을거라고 과감히 올 한해 시도 해봤지만..
역시 투자는 무언가 현금을 채굴하면서 해야 더 여유롭게 할수 있을듯 합니다..
마침 내년에는 아들도 학교를 입학하니.. ㅋㅋ 다시 일 시작을^^(이런 식으로 핑계를 ㅋ)
다음불장까지 잘 준비하면 앞으로 30년은 걱정없이 지낼수 있게 해봐야겠죠..
엉덩이 무겁게..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