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춥고 시장도 춥던 저번주 토요일
저는 부모님을 모시고 떠나는 첫 해외여행을 다녀왔네요.
정말 기막힌 타이밍이었던거 같아요.
원래계획이었던 1월 20일 경보다 더 좋았던 이유..^^
아이들 개학으로 인해 여행경비가 줄어들었습니다...
한파를 피해서 다녀올수 있었고요.
보기 싫었던 암화화폐 시장을 잠시 잊을 수 있었습니다. (제일 큰 이유였고 정말 생각나지도 않게 잼나게 놀았던거 같아요)
참 사람마음이 간사한게...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대략 900만원
제가 작년에 비트코인이 상승해서 팔기 시작한 가격이 400만원대 부터 매도 시작^^
작년 추석에 500만원대 였죠^^
이더리움은..ㅋㅋ 5만원에 다 팔았었는데 ㅋ
잠시 내려온거 뿐인데.. 왜 이리 힘들어 했는지....^^
여행다녀 오기전에도 전 단톡방과 텔레그램에서 주로 정보를 보고 확인했지 가격은 보지 않았습니다.
제가 생각한 회복시기가 오려면 아직 좀 더 있어야 하니까요..
돌아와서 보니 혹시나 하고 추매하려고 걸어둔 가격까지는 오지 않았습니다.
지금이 잠깐 하락 횡보이고 아래로 더 남아 있을까요.
아님 그냥 횡보일까요.. 아직 상승은 이른거 같은데^^
하지만 분위기 전환되면 순식간에 올라가는곳이라서.ㅋ
그때까지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