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서 초등학교 입학후..
아들은 휴대폰을 사달라고 하더군요..
유치원때 부터 가지고 다니던 친구들도 있었으니..
학원과 하교시간에 혹시나 모를 일에 대비해서
하나 구입을 해줬었는데..
어제 ㅋㅋ 드디어 액정을 깨 먹었습니다..
교회에서 친구와 이야기중..에
액정 필름이 붙어있으면 안깨진다고 ㅋㅋ 톡톡 바닥에 두드렸는데..
친구도 같이 몇번 두드리다가.. 괜찮으니.. 던졌다더군요..^^
뭐.. 꼭 경험을 해봐야 깨우치는건 아빠를 닮아서 인가요 ㅋ
이제 핸드폰을 던지면 액정이 깨진다..~~~라는건 평생 잊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