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깐 계좌에 빨간불이 들어오길래 더이상 스트레스받기가 싫어서 매도후 현금화를 했습니다.
원래 올해 목표가 암호화폐 시장을 보지 않고 버티는 거였는데..
단타 욕심에 고인돌과 어비트에 좀 던져 놨었거든요^^
한달만 일찍 팔았어도 몇배의 수익이지만.. 흔들흔들리는 장이 쉽게 끝나진 않을거라 전 생각했습니다.만..^^
모두들 아시겠지만 전 똥손^^
오늘은 파란불로 물들었지만..
제가 팔았으니 곧 장이 회복되길 기원합니다.
시장의 흐름도 잘 모르고 차트도 전 안봅니다.^^ 볼줄몰라요..
하지만 분위기는 잘보는거 같은데...
쉽진 않을거 같네요.. 봄이 오기전까진^^
오늘 가격이면 고점에서 사신분들은 -70프로 이상인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경험상 잊고 지내시거나 여유자금이 있으시다면 조금씩 물타면서 수량을 늘리시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전 개인적으로 적립식 펀드처럼 매달이나 매주 조금씩 구입하는것을 지인들에게 많이 추천했어요..
힘든 시기가 지나면 또 뜨거운 장이 올것을 우린 알기에..
모두 힘든시기니 잘 버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