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학기중 미국에 갈일이 있어서 하던 일들을 모두 쉬에 되었습니다..
물론 미국을 가지는 못했지만....
올해 또 미국을 들어가면 중간에 일을 빼기가 어려워 또 한해 쉬려고 했는데...
그리고 맘속으로는 내년부터 뭔가를 다시 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그냥 쉬고 있었는데...
주위에서 가만히 두질 않네요..
자꾸 일을 만들어 주기에..
다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오늘 부터..
어제까지도 하기는 싫었는데.. 또 한편으로는 너무 무료하게 지낸 날들이 많았기에..
한두군데.. 강의 정도는 나가도 될듯해서.. 그리고 다행히 중간에 1달정도 휴강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냥 사람들 만나러 가는거죠..
초심은 항상 이런데 끝은 가기 싫어진다는 ㅋㅋ
함튼 간만에 시작하는 일이니..
즐거운 마음으로^^
이동거리도 한시간 정도 걸리는 지역이라 기분전환겸 드라이브 삼아 ㅋㅋ
잘 다니면 될듯 합니다..
열심히 일하다 보면 또 불장이 와 있겠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