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쉰다고 마음을 먹고 이런저런 일을 줄였지만..
하루는 정신없이 빨리 지나갑니다..
일단 집에서 나와서 사무실에 들어오면..
시간과 공간의 방으로 변신
조금 있음 점심시간이고..
잠시 컴퓨터를 하면.. 저녁시간
저녁 먹고오면..ㅋㅋ
집에 가야 하는 이런.. 바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사이버교육? 교육지원청에서 이번주 금요일까지 교육받고 제출하라고해서..
조금 빠르게움직였다면 1시간 교육으로 마쳤을텐데..
1시간 교육은 모두 수강 마감이라..
전 2시간 교육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를..ㅋㅋ
오늘 할 일이 몇가지가 있었는데...
은행업무랑 동사무소는 내일 가려 합니다..
이미 늦어버려서요..^^
아~~~~오전에는 지닥 때문에 좀 바쁘긴 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