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주말에 나올일들이 많아지네요..
아이가 커감에 따라 주말에 친구들과의 약속도 많아지고..
오늘은 또 생일파티라고 오후에 나가더라고요...
저도 오늘은 일년에 몇번 안되는 연주로..
일찍 나와서 손좀 풀고 나가려고^^ 사무실 왔다가..
잠시 컴터앞에서 쉬고 있네요..
오늘 연주를 하면.. 이제 연말까진 없을수도 있지만..ㅋ
사람 마음이 참 ㅋㅋ
연주가 없을때는 하고 싶다가도..
막상 생기면 하기 싫어지는 ㅋㅋ
그래도 하고 나면 ^^ 항상 행복해지는...
일단 이번주까지는 좀 바빠서 암것도 못했지만..
담주부터는 이것저것 다시 해보려 합니다..^^
일단 오늘 연주나 실수 없이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