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조금 더러운 이야기를 하게 되었네요..ㅠㅠ
최근 운동을 하기 시작하고는 출근시간이 조금 늦어졌습니다.
보통 오전 9시 반에 도착을 하던게
운동을 하는 날이면 11시 조금 넘어서 사무실에 들어오게 되었네요..
보통 배변을..ㅋㅋ (죄송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하면 가장 좋지만..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
달콤한 당분( 믹스커피)가 들어가야 신호가 오더라고요..ㅠㅠ
오늘 처음으로 사우나에서 볼일을 보는 느낌으로 화장실에 있었습니다..
1분도 되지 않아서 얼굴에서 육수가 떨어지는게...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더 중요한건 나오려고 옷을 입는데
벌써 다 젖어서 입는도중에 살에 붙는 그 느낌.....
적도지방보다 더 더운 한국...
대단합니다..
아직 1달정도는 이럴거 같은데..ㅠㅠ
더위에 모두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