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8년이 되어가는데 이사를 벌써 4번째 가는거네요^^
아들 학교 입학에 맞추어 학교 바로 앞 아파트 단지로 이사를갑니다..
맹모삼천지교 까진 아니고 ^^ ㅋ
불안한 세상에 가깝게 픽업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
이사를 하려니 살던 집도 팔아야 하고
들어갈 집에 청소 및 요즘은 줄눈 중문 그리고 아이가 있다보니 안전망이나 방범창을 꼭 하게 되더라고요
그런 부수적인 비용도^^ 무시는 못하죠.
오늘 와이프와 함께 미리 이사할집을 다녀왔더니..
더 아담해져서^^
지금있는 집에 짐이라면 좀더 큰집으로 이사를 가고 싶었는데..
저희 동내는 전부 33평입니다.ㅋ
구조적으로 원하는 스타일은 안나오네요^^
원 계획은 내년에 이사를 가려 했더니 와이프는 집을보고 좀더 일찍 가고 싶어졌나 봅니다.ㅋ
뭐 장도 안좋은데 그런걸로라도 시간을 때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