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8시에 큰 고래가 한번 이익실현한 상태입니다.
현재 그 결과로 BTC와 BCH의 채굴난이도대비 가격은 1:1로 맞춰져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BCH 해시는 몇일동안 비슷한 3~4%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 난이도 조정은 BTC의 경우 6일후에 아주약간 오르게 되구요
BCH의 경우 하드포크 이후가 되며 48%감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하드포크때 난이도조정 알고리즘이 변경이 되기 떄문에 사실 난이도조정에 대한 의미는 없어보입니다.
요 몇일 사이에 BTC가 오르면 BCH가 오르고 꾸준히 이익비율이 맞춰지며 가격상승이 되었는데
해시 난이도 상승 = 가격상승은 꼭 아닙니다. 다만 현재의 시장모습이 그러한 결과론적인 추정이 되었던것을 감안하면 현재는 BTC나 BCH중 가격이 치고 오르거나 떨어질경우 또 해시싸움이 벌어질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지금상황이 거래량이 줄어들어서 가격이 안정화되기는 보기 어려운것이
BCH의 최근7일간의 거래량(하단 붉은 박스)을 보시면 꽤나 팽팽한 상태인것을 알수있습니다.
이런 사이에 BTC와 BCH의 가격이 박스권을 형성하면서 일부 자금이 알트로 쏠린것으로 보입니다.
굉장히 예의주시해야 하는 구간인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