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로하신데 자꾸 농사일에 욕심 내시는 아빠 생각이 납니다 놀아서 아프다고 일하고 운동하면서 움직이시면 아프지 않다고 그래서 늘 엄마에게 잔소리를 하십니다 일하고 운동 좀 하라고...
지금은 50십대가 아닌 70대 이신대 힘이 딸리실건데 자꾸 무리를 하셔셔 걱정이 앞섭니다
아빠가 9살때 심으셨다고 하네요 은행나무가 68년 됬나 봅니다 은행이 주렁주렁 많이도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