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간 취업 준비로 바쁘게 보내고,
일년의 마무리 겸 마음 재정비를 위해
제주로 2박 3일간 혼자 다녀왔습니다.
운전을 하며 다녀보니 이곳 저곳이 참 아름답고, 소박한 정겨움이 있더라구요
사진 밑쪽에 형제들이 나란히 바다를 보고 있는 모습이 퍽 귀엽습니다.
특히 좋았던 것은 한라산 등정!
오를 때는 숨이 턱까지 차고, 숲 속에 갖힌 기분이었지만
정상에 가까워질수록 제주바다까지 탁 트힌 경치가 시원하게 펼쳐지는게 정말 절경이었습니다.
멀리 보이는 정상.
재충전 했으니, 또 달려야겠죠!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