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포함되겠지만 후자에 더 가깝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화장품들이 여성소비자층을 타겟으로 만들었지만, 수많은 화장품 브랜드들이 생기고 경쟁이 심화되면서 새로운 타겟층이 필요했을겁니다.
그 해법으로 귀찮(?)아서 화장품을 잘 바르지 않는 남성 20~30대 고객층을 공략하기 위해 '올인원'이라는 타이틀을 강조하며 제품을 출시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익극대화가 본연의 목적인 회사입장에서 소비자의 편의제공을 '목적'으로 삼았다기 보다는 새로운 소비층 공략을 통한 수익창출의 '수단'으로 삼았다고 보는게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요.
RE: 올인원 화장품은 상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