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학생이라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임금이나 사원복지, 보너스 등의 격차가 얼마나 큰지 와닿지가 않아서 역차별인지 판단하기가 힘드네요. 제가 경험해보지 못해서 말이지요. 하지만 사회 초년생들이 목돈을 마련하는 것을 보조해주는 취지 자체는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글을 제대로 이해 못한 것일수도 있는데 납입금이 3년동안 600만원인데 받는 금액이 3000만원이면 나머지 2400만원은 전부 정부 보조금인 것인가요? 그렇다면 너무 과도하다는 생각이 조금 들긴 합니다.
그리고 이 제도가 구체적으로 중소기업 인력난을 어떻게 해소한다는지 정확히 이해를 못했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임금격차를 이 보조금으로 줄여준다는 뜻이 맞나요?
RE: [중소기업 혜택 토론]청년채움내일공제, 정말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고 있을까? 역차별의 역습!